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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 파우더 리뷰

 

 

 

안녕하세요

우리들 일상속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주관적으로 공유하는

블로거 광수형입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포근하니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사람과

함께 하기 좋은 날씨네요.

 

함께있다면 말이죠..

 

어제 라라랜드 라는 영화를 봐서 그런지 

신체가 상당히 감정적, 서정적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요

바로바로바로~ 풋 스프레이 입니다.

 

정식명칭으로는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 파우더 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신발을 오래 신어서 생기는 발냄새를 억제하는 제품이에요.

 

저같은 경우 아침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퇴근하는데요. 

 

적다보니 왜케 슬프죠? 

 

이렇게 오랜시간 서있는 일을 하거나 근무 하는 시간이 많으면,

아무래도 신발이 발의 땀이나 노폐물에 의해서 습해지고,

또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

근무가 끝난 후에 항상 신발을 베란다에 내놓고 햇볕에다가 

말리거나,

아니면 신발안쪽에 신문지나 그 향나는 볼? 도 사용하고,

또 신발 깔창모양의 규조토 습기제거제도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냄새 제거하는게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전에도 풋스프레이를 사용해 봤지만,

확실히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이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 파우더 라는 제품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파우더가 스프레이처럼 분사 된다는 겁니다.

 

소화기를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액체로서 분사되어 세균을 억제하는것이 아닌

파우더, 즉 가루로 나와서 발이나 양말이나, 신발 사이사이에 

자리잡아 세균들과 열정적인 싸움을 한다라는 것이죠.

 

 

 

 

뚜껑부분을 보시면 아주 간편하게 되어있습니다.

30도 정도만 돌리면 분사 구멍이 나옵니다.

 

그리고 사용방법으로는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든후에 사용하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에 보시면 양말을 안신었는데, 양말을 꼭 신고 사용하셔야합니다.

 

아무래도 약품이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으면 좋지 않겠죠?

 

양말을 신고 15cm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시면됩니다.

 

사용법은 간편합니다.

 

 

 

 

제품 용량은 113g 이구요.

 

주요물질로 소듐바이카보네이트, 아이소부탄(구*이소부탄), 에탄올

이렇게만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 유통기한은 위 사진에 나와있듯이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라 

23년 02월까지구요. 

 

U.S.A 블리스텍스라는 미국회사에서 제조 하였네요.

 

가스통처럼 lpg 고압가스를 제품과 충전해서 만든 제품으로 

화기 주의 가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저는 보통 이 제품 사용할 때는

출근하기전 양말을 신은채로 발에다가 뿌리고, 신발 안쪽에다가 한번 뿌려주구요,

이런 식으로 사용하고있는데,

제품설명하는 쪽을 보시면 충분히 흔들어서 하루에 두세 번 정도 분사하여

사용하고 신발 안쪽에 분사후 말린 후에 착용하시면 좋습니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저같은경우 자주뿌린다고 가정했을 때 하루에 한번 뿌리는 것만으로도 

안뿌린것보다는 훨씬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루에 두세 번 뿌린다고 한다면 진짜로 냄새가 날 수 없는 환경이 될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개인적으로 이런 향으로 약품으로 냄새를 덮기보다 

자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싶은데,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발냄새가 심하다고 생각하시거나, 냄새때문에 걱정이신분들은 충분히 사용해 볼 만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로 자신있게 신발 벗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