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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동국제약 마데카 메디패치 스팟패치 51매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흐린날씨가 지속되는 날입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내렸다가요, 또 갑자기 해가 뜨네요.
우산을 챙겨야 하는데 저는 귀찮아서 안 챙기고 나가서 비를 많이 맞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우산 잘 챙기세요ㅠㅠ


그럼 오늘은 동국제약에서 나온 마데카 메디패치 스팟패치 51매 짜리 입니다.
메디패치가 프리형도 있는데 이 제품은 스팟패치라고해서 동그란 형태 스티커입니다. 이따 밑에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3매 짜리랑 51매짜리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  이 제품은 51매 짜리입니다.
내부 구성으로는 12mm가 15매 들어있구요.
10mm짜리가 36매 들어있습니다.
의약외품으로 51매 가격은 6000원입니다. 구매처 마다 상이하니 참고하시구요.


이런 메디폼이나 메디패치 제품이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연고를 발라놓으면 부주의로 주변에 묻어서 효과를 보기 어려운데요. 이런 매디패치제품같은 경우에는 연고를 따로 바르지않고 스티커 형식으로 붙혀 놓으면 연고가 어디에 막 묻을 염려 없이 약효과도 누릴수 있고  굉장히 심리적으로나 약효능적으로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테두리쪽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베벨링 공법을 적용했다고 하는데 핸드폰 풀커버 씌우는것 처럼 중앙 액정은 두껍고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는 그런 느낌의 공법입니다.
효과는 붙혔을 때 티가 잘안난다 그리고 옷이나 주변환경에 잘 걸리지 않는다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라는 장점이 있는 스티커형 패치 인것 같네요. 확실히 일반 패치보단 기술적으로 많이 개선된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제품이죠. 노래까지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요. 새살이 솔~솔~ 마데카솔 아시죠?
자연에서 온 식물성분 teca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성분도 성분이지만 얇도 편안한 사용감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우선 상처부위에 간단히 사용한 느낌으로는 얇고 접착력이 나쁘지않았습니다.



내부 패치 실제 사진입니다.
동그란 형태로 되어있고 12mm와 10mm짜리로 나눠져 있는 모습이구요.
마데카솔은 처음 딱 다쳤을 때 바르는게 아니라 살이 약간은 여문 다음에 딱 붙혀놓으면 제대로 된 사용법이라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연고도 좋지만 작은 부위에는 이 메디패치 제품 사용하는것도 좋겠네요.

이렇게 오늘의 포스팅을 마칠까하는데요. 변덕스러운 날씨 다들 조그만 우산 잘 챙겨다니셔서 저처럼 비 맞지말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